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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8
한화테크윈(대표이사 김연철)이 글로벌 시큐리티 리딩 기업, 보쉬, 마일스톤 시스템즈, 펠코 바이 슈나이더 일렉트릭, 비보텍(Bosch, Milestone Systems, Pelco by Schneider Electric, VIVOTEK), 4개사와 함께 새로운 보안·안전 연합 ‘The Open Security & Safety Alliance(이하 The Alliance)’를 새롭게 창설한다.
사물인터넷(IoT) 기술이 빠르게 진화하고, 이로 인한 영향력이 보안·안전 업계에도 커 감에 따라 기술 간 자유로운 소통과 혁신적인 서비스를 원하는 고객 니즈(needs)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The Alliance’는 관련된 업계의 다양한 관계자들과 기술 협업을 통해 시장 표준 플랫폼을 개발하고 고객에게 혁신적인 가치를 전달하고자 설립되었다.
‘The Alliance’는 플랫폼을 기반으로 다양한 기술들이 어플리케이션(Application) 형태로 자유롭게 오갈 것이며, IoT 장비 연동성도 높아져 새로운 업계 내 에코 시스템을 형성함과 동시에 더 편리하고 유용한 솔루션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화테크윈 개발센터장 김종욱상무는 “긴밀한 협업을 통해 표준화된 플랫폼 개발 및 ‘The Alliance’가 추구하는 새로운 에코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하며, “앞으로 무한한 혁신으로 보안·안전 및 유관 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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